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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사례] Agentforce 기반 회의록 생성 자동화 도입 사례를 소개합니다.

  • 작성자 사진: 클로비스
    클로비스
  • 11월 21일
  • 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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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로비스입니다.


회의가 끝나고 나면 회의록을 정리하고 참석자에게 공유하는 데까지 시간이 적지 않게 듭니다.

특히 회의가 잦은 조직일수록 그 시간은 누적되어 상당한 리소스 소모로 이어집니다.


오늘은 이러한 반복적인 업무에서 벗어나기 위해 회의록 요약 자동화를 도입한 C사의 사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도입 배경

C사는 매일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하며, 회의 종료 후 회의록을 수동으로 정리해 공유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 회의가 끝난 후 평균 1시간 이상이 회의록 작성에 소요됨

  • 작성자에 따라 내용의 깊이나 양식에 편차가 있음

  • 회의록 공유가 지연되거나 누락됨


또한, 기존의 AI 요약 도구들은 "몇 개의 핵심 포인트 + 액션 아이템" 형태로 요약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고, 범용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기업 맞춤화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도입 솔루션

C사는 Microsoft Teams를 이용하여 회의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기존 툴에서 벗어나지 않고, Teams 환경을 기반으로 Salesforce Agentforce 헤드리스 에이전트와 연동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Teams 회의 종료 후 녹화 파일 자동 감지

  • 발언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Speech To Text)

  • 사전에 정의된 C사 전용 회의록 프롬프트를 활용해 요약 생성

  • 요약이 완료되면 이메일로 자동 발송


이 모든 과정이 사람이 개입하지 않고 자동으로 수행되며, 회의록 결과물은 C사만의 양식에 정확히 맞춰진 형태로 제공됩니다.



기성 도구가 제공하지 못하는 "우리 조직만의 회의록 양식", 반복 업무에서 벗어남으로써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된 점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성과입니다.

C사의 사례는 단순한 편의 기능을 넘어서, 실제 조직의 문화와 운영 방식에 맞는 도구를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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